성인이나 현인의 말은 세상을 구하고 자기를 닦기 위해서 부득이 말하는 것이다. 결코 쓸데없는 말을 지껄인 것은 아니다. 정이천(程伊川)이 한 말. -근사록 오늘의 영단어 - mysteriously : 의문이 안 풀린채로, 미궁속에공고식담( 攻苦食啖 ). 어려운 곤경에 처해 험한 음식을 먹는다. 이 말은 뒤에 와서 고생해서 면학하는 것을 말한다. -사기 오늘의 영단어 - tab : 꼬리표, 물표, 부전표섬유질이 많은 껍질은 그대로 먹어주면 비만은 오지 않는다. 섬유질은 정장작용을 활발케 하고, 장벽을 통해 흡수되는 지방을 훑어내리기 때문에 흡수가 덜 된다. 지방은 단백질보다 배가 넘는 칼로리를 갖고 있다. -김해용 옛날의 신의(神醫)는 능히 사람의 마음을 치료하므로 당초에 질병이 생기지 않게 한다. 지금 의사들은 오직 사람의 병만 고칠 줄 알고 마음을 치료할 줄 모르니, 이것은 근본을 버리고 끝만 좇아가는 것이며, 그 근원을 모르고 가지만 다스리려 함이니 어리석은 짓이다. 비록 일시에 요행으로 그 병을 낫게 했을지라도, 그것은 세속용의(世俗庸醫)의 하는 짓이라 취할 것이 못된다. -허준 [동의보감] 고귀한 인물은 쉽게 자신의 운명을 한탄하지 않는다. -쇼펜하우어 삼각산 바람이 오르락내리락 , 거들거리고 놀아나는 모양을 이르는 말. 무른 땅에 말뚝 박기 , 매우 하기 쉽다는 말. / 힘 있는 자가 약한 자를 억누름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. 중 도망은 절에나 가 찾지 , 행방이 감감하여 찾기 어려울 때 쓰는 말.